스포츠 연합뉴스 2026-04-01T11:37:21

'1천767'일 만에 선발 등판 키움 배동현, 5이닝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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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우완 투수 배동현이 1천767일 만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