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6:18:00 허영지, 끔찍한 7년 스토핑 피해자였다 "부모님 찾아와..살해 협박 편지도 보내"(내사패)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과 카라 허영지가 숙소를 침입하고 7년간 스토킹 피해를 당한 경험담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