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22:55:54
아르테미스 2호가 달에서 포착한 ‘지구가 지는 순간’과 ‘개기 일식’
원문 보기미국 항공우주국(NASA)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4명이 달 뒤편에서 지구가 달 지평선 아래로 사라지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 4명이 달 뒤편에서 지구가 달 지평선 아래로 사라지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