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7T01:41:00
정청래 “선거에 해 끼치는 가벼운 언행, 엄중 조치”…지방선거 낙관론 경계
원문 보기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세종시 아름동 민주당 세종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모든 선거는 다 어렵다”며 “선거에 해를 끼치는 가벼운 언행, 오버하는 말에 대해 엄중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6·3 지방선거를 2개월여 앞두고 당내에서 커지는 낙관론을 경계한 것으로 풀이된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