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7T01:00:05

AI가 소상공인 신용도 다시 매긴다…16개 은행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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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매출과 상권, 고객 수요 등 비금융정보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하는 새로운 신용평가체계를 다음 달부터 은행권에 본격 도입한다. 기존 신용등급이 낮더라도 성장성이 높은 소상공인은 더 낮은 금리와 높은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평가 방식을 전면 개편하는 것이다.사진=금융위원회금융위원회는 27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포용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