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22:11:00

KBO 유일 진기록, '80승-90세이브-120홀드' 41세 베테랑, 생애 첫 KS 꿈꾸다 “설레발 NO”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베테랑 투수 우규민(41)은 커리어에서 선발, 불펜, 마무리 모두 경험한 선수다. 그래서 KBO리그에서 유일한 진기록 보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