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22:28:12
하영 증조부, 토지도 강탈? ...안상호 과거 피소 신문기사 또 파묘
원문 보기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제강점기 시절 그가 토지 소유권 이전 문제로 피소됐다는 내용의 신문 보도가 재조명되고 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서는 소유이전말소로 안상호 피소 라는 제목의 1923년 12월 28일 신문 기사가 확산하고 있다. 해당 보도에는 파주군의 한 토지를 두고 박승학이라는 인물이 안상호를 상대로 경성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게 된 경위가 담겼다. 동아일보는 파주군 파평면 이천리에 사는 박승학은 시내 종로 삼정목에 살던 안상호를 걸어 경성지방법원 민사부에 토지매매증명말소신청 소송을 제기했다 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