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9T06:42:05 해녀 52명 쌍용건설 앞 노숙농성…호미곶 공사 피해보상 촉구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경북 포항시 호미곶면의 해녀들이 29일 단체로 상경해 일대 정비사업으로 인한 피해보상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