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30T07:43:26

'머니무브 막아야지, 대출해야지'…예적금 금리 올리는 은행들

원문 보기

국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다시 예금금리 인상 경쟁에 나섰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금융채 등 시장성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진 데다 예금 이탈까지 막아야 하는 상황이 겹치면서다.서울의 한 시중은행 ATM기기 앞.(사진=연합뉴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25%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