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4T11:53:00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앞에서 “돌려차기 한번” 실언…국민의힘 서범수 “깊이 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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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추경호 대구시장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가명)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동료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 번 하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데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