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2T04:40:13

“피해자는 16세에 멈췄는데 장윤기는 자격증 계획까지”…유족, 첫 재판서 엄벌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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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측 “진정한 반성 없어” 장윤기 자필 의견서 비판 49재 맞아 추모·집회 이어져“피해자의 시간은 16세에 멈췄습니다. 그런데도 피고인은 감옥에 있으면서 자격증 취득과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