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6T04:29:45

서울 준공업지역에 ‘용적률 400%’…분담금 낮춰 2.7만호 공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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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준공업지역에 최대 용적률 400%가 적용돼 주택 공급에 이바지한다. 이를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낮춰 2만 70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녹지공간을 충분히 확보해 직주락이 공존하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철저한 공정관리로 사업 기간도 대폭 줄일 예정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영등포구 양평신동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