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2T01:08:00
떠내려간 이유 있었다…안동 임시주택 641동 전부 앵커볼트 없었다
원문 보기(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김선형 기자 = 최근 극한호우로 산불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일부가 떠내려가는 피해가 발생한 경북 안동에서 지자체가 공급...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김선형 기자 = 최근 극한호우로 산불 이재민 임시 조립주택 일부가 떠내려가는 피해가 발생한 경북 안동에서 지자체가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