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3T06:00:00

‘덕심’ 잡는다… 엔씨, 서브컬처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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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리니지 중심 매출 구조 탈피에 속도를 낸다. 모바일 캐주얼 게임에 이어 서브컬처 장르 신작 2종을 앞세워 팬덤 시장 공략에 나서며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본격화한다.3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프롤로그 테스트 일정을 6월 11일부터 6월 15일까지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순차적으로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마법과 행정이 결합된 판타지 현대물로 독창적인 세계관이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