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0T12:40:01
전문가 “비핵화 목표 유지하며 남북 대화 추진…장기적 접근 필요”
원문 보기‘북·중 밀착’ 입지 좁아진 한국시진핑 방북으로 양국 관계 격상중국 통한 남북 현안 진전 ‘난망’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환송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적대적 두 국가론을 고수하는 북한이 중국과 밀착하면서 한반도 문제에서 한국의 공간이 좁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한국 정부로선 비핵화 목표를 지키면서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