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52:00

“50조 유치했다, 충남 실리콘밸리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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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는 22일 본지 인터뷰에서 “재임 기간 전임 도지사 대비 3배 넘는 수준인 약 50조원의 기업 투자 유치를 이끌어 냈다”며 “체면 때문에 실리를 못 챙겼던 충청이 드디어 바뀌었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