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6-17T06:49:11
LH, 전문가들과 공동주택 화재 안전성 강화 방안 모색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6년 소방·방재 분야 기술교류회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LH가 공동주택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 LH는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실증실험 ▲지하주차장 3면 방화구획 시뮬레이션 ▲동절기 지하주차장 온열 환경 분석 결과 ▲공동주택 방염 적용 타당성 등 주요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 공동주택 화재 안전성 강화 방안 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도 진행됐다. LH는 이번 교류회에서 논의된 전문가 의견 등을 바탕으로 공동주택 화재안전 개선 종합대책 등 후속 기준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am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