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1T08:15:00
이억원 “금융사 내 ‘포용금융 최고책임자’ 지정 추진”
원문 보기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서울 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 제공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상록수와 같은 새도약기금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동화전문회사 부분을 전수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향신문 보도로 알려진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처럼 사각지대에 방치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