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4T00:11:57

신안군, 2026년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음식점 위생 컨설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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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으로 경쟁력 강화…지역 관광화 활성화 최선 전남광주 신안군이 압해읍 송공항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2026년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음식점 위생 컨설팅 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영업자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음식점별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 신안군은 업소별 사전 위생 진단을 시작으로 운영 실태와 위생 수준을 점검하고, 발견된 취약 요인에 따라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사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주방 후드, 화구, 조리 시설 등 위생 취약 시설의 청결 관리와 개선을 지원하고, 식재료 보관·관리, 조리 기구 위생 관리, 주방 청결 관리 요령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위생 교육도 함께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