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4:13:00

박경혜, '대표 노안' 현봉식과 절친이었네.."항상 챙겨주는 오빠"(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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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박경혜가 사투리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 절친한 동료 배우 현봉식을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