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5:55:00
누구 손 잡을까… 오·한·석 잇따라 만나는 옛 친윤계
원문 보기국민의힘 주류인 옛 친윤계가 오세훈 서울시장, 무소속 한동훈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접촉면을 확대하고 있다. 구심점을 잃은 옛 친윤계가 중도 지향적이고 윤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인사들 주변으로 헤쳐 모이는 양상이다. 정치권에선 “2028년 총선을 앞두고 야권 주도권을 둘러싼 구(舊)주류 의원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