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18:59:00

신차 늘리고 원가절감, 영업익률 9% 조준

원문 보기

현대차 미래전략 발표 2030년 생산력 627만대 확보 글로벌 판매목표 555만대 유지 첫 SDV에 레벨2+ 기술 적용 자사주 7891억원 소각 공시도 현대자동차가 2030년까지 그간 진출하지 않은 새로운 차급(세그먼트) 18종을 포함해 신차 100종 이상을 쏟아낸다. 이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신차판매 확대와 전사 차원의 원가절감 등을 내세워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을 9% 이상 높인다는 목표다. 현대차는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2026 CEO(최고경영자) 인베스터 데이 를 열고 이같은 미래전략을 공개했다. 이 행사는 투자자 등에게 중장기 전략과 판매·재무 목표를 알리는 자리로 현대차와 기아가 매년 별도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