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0T21:00:05

삼전닉스 급락에도 '10억 주식부자' 속출…알고 보니 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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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최근 고점에서 두 자릿수 안팎 떨어졌지만, 평가액이 10억원 넘는 주식을 보유한 임원은 오히려 크게 늘었다. 성과급을 현금 대신 주식으로 지급하는 보상 방식이 확산하면서 대기업 임원의 자산 형성 공식도 ‘연봉’에서 ‘주식’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진=연합뉴스)31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