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6:40:57

구리시장 당선인 "민선8기 시정 구호 계승"…이례적 결정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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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정당은 다르지만 지금 시정 구호를 그대로 이어가겠다는 당선인의 계획이 알려져 화제다통상 지방선거를 거쳐 도시를 이끄는 단체장이 바뀔 경우 전임자의 흔적을 지워내는 차원에서 수억원의 예산을 들여 새로운 시정구호를 채택하는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런 기존의 틀을 탈피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박수를 받을만한 결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왼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