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23:44:00
"세계선수권 금메달은 꿈으로만 생각했다" 이소희, 32살에 완성한 금·은·동..."하나 덕분에 이뤘다" [현장 인터뷰]
원문 보기[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세계선수권 금메달은 꿈으로만 생각했다. 하나 덕분에 32살에 금메달을 딸 수 있어 정말 좋다.
[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세계선수권 금메달은 꿈으로만 생각했다. 하나 덕분에 32살에 금메달을 딸 수 있어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