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2:53:30

"타이밍이 맞는다" '후라도 천적' 비결 묻자..배찬승 150㎞, 최원태도 잡았다...'안현민 좌타버전'의 탄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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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NC 다이노스의 외야수 오장한(24)이 1군 콜업과 동시에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팀 타선의 새로운 활력소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