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2:09:34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2심도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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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징역 5년을 구형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