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5:44:00
손흥민 합류… 홍명보호, 고지대 적응 본격 돌입
원문 보기26일(현지 시각)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 대표팀의 사전 훈련 캠프가 차려진 이곳은 해발 1524m에 자리하고 있다. 훈련장 너머로는 로키 산맥의 만년설이 선명하게 보였다. 햇빛은 강했지만 바람은 선선해 운동하기엔 최적의 날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