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3T14:16:00
정청래·하정우, 초1에 ‘오빠라고 해보라’…야당 “낯뜨거워” 하정우 “아이와 부모님께 사과”
원문 보기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인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이 부산 구포시장에서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부산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중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부산 북갑 민주당 후보인 하정우 전 청와대AI미래기획수석을 향해 “오빠”라고 해보라고 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