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4T16:31:01
정의선 “집보다 편한 사옥 고민”…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 로비 리뉴얼
원문 보기현대자동차그룹이 1년 11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서울 서초구 양재 사옥 로비 리노베이션을 마쳤다. 새롭게 바뀐 사옥 로비는 ‘소통’을 키워드로 활발한 협업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됐다.현대차그룹은 14일 ‘로비 스토리 타운홀’ 행사를 열고 양재 사옥 로비 리노베이션의 철학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새롭게 바뀐 공간은 2024년 5월 리노베이션에 착수해 올해 3월 초 다시 문을 열었다.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양재 사옥을 어떻게 가장 일하기 편하게 바꿀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많은 건물을 보며 사람이 우선이어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