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0:32:00

두산 아픈손가락, 이래서 1군 올라올 수 있나…볼넷만 3개+보크 실점까지, 154km 김유성 제구 언제 잡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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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우완 기대주 김유성이 볼넷과 보크에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