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30T10:01:05

중동 전쟁 확대… 코스피, 장중 4% 급락 5200선 지지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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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4% 급락하며 5200선으로 밀려났다. 예멘 후티 반군이 공식 참전하는 등 이란 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4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2% 내린 5220.44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5181.8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5% 이상 내리며 한때 5151.22까지 밀려났다. 코스피가 장중 5100선을 기록한 건 9일(저가 5096.16) 이후 3주일 만이다. 코스닥도 3.62% 급락한 1100.24에 거래 중이다.기관·외국인이 지수를 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