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14:15:11

[골프IN포커스]김민솔, 서교림의 8언더파 돌풍에 막혀 신인 최초 4승 도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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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라운드 연속 선두권을 달리며 최예림과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했던 김민솔(두산건설)이 14번 홀(파5)의 뼈아픈 실수와 무서운 기세로 몰아친 서교림의 맹타에 밀려 신인 최초 단일 시즌 4승의 대기록 달성을 다음으로 미뤘다.'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김민솔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김민솔은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