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2:09:46
"우리에겐 거친 수비는 사치야!" 대놓고 심판 저격. 산왕의 돌격대장 스테판 캐슬 "OKC 수비 인정. 그런데 왜 우린 파울을 불어?"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결론은 판정 기준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샌안토니오 핵심 가드 스테판 캐슬이 대놓고 심판 판정을 저격했다.서부 파이널 5차전. 2승2패 팽팽한 접전 상황에서 오클라호마시티가 5차전을 잡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