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8:06:33
‘전기차 충전 인프라’ 채비, 공모가 하단 1만2300원 확정… 공모 규모 10% 축소
원문 보기코스닥시장 상장 도전에 나선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가 공모가를 1만2300원으로 정했다. 공모주식수도 1000만주에서 900만주로 10% 줄였다.
코스닥시장 상장 도전에 나선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채비가 공모가를 1만2300원으로 정했다. 공모주식수도 1000만주에서 900만주로 10%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