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3T06:37:00
LG엔솔·GM 합작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 7개월 만에 불 켠다…LG엔솔, 국내외 공장 가동률도 반등
원문 보기LG에너지솔루션과 제너럴모터스(GM)의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의 오하이오주 공장 전경. 얼티엄셀즈 제공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완성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가 합작해 세운 전기차용 배터리 공장이 다시 가동에 나선다.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의 여파로 공장 가동 중단을 결정하고 대규모 구조조정을 한 지 7개월 만이다. 국제유가 상승과 인공지능(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