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7T15:46:00
용산 개발 둘러싼 4개의 논란… 공급 급한데 빨라야 2030년 착공
원문 보기정부가 용산공원 부지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자 반발이 전방위로 번지고 있다. 서울시와 용산구가 잇달아 반대 입장을 냈고, 온라인 여론도 “공원을 밀 만큼 급하다면서 재건축·재개발 규제는 왜 안 푸나”라며 들끓고 있다.
정부가 용산공원 부지를 주택 공급 후보지로 검토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자 반발이 전방위로 번지고 있다. 서울시와 용산구가 잇달아 반대 입장을 냈고, 온라인 여론도 “공원을 밀 만큼 급하다면서 재건축·재개발 규제는 왜 안 푸나”라며 들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