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2T02:18:36
1월 나라살림 11조3000억원 흑자…지출 늘었지만 세수 증가
원문 보기지난 1월 세수 증가 등 영향으로 나라 살림이 흑자를 기록했다. 12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재정동향 3월호'에 따르면 통합재정수지는 14조300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11조30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1월 누계
지난 1월 세수 증가 등 영향으로 나라 살림이 흑자를 기록했다. 12일 기획예산처가 발표한 '재정동향 3월호'에 따르면 통합재정수지는 14조300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11조30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1월 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