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8:47:00 ‘아쉬운 1차전 패배’ 이현중 “슈팅에 문제 없다. 내일도 주저하지 않고 쏘겠다” 원문 보기 [OSEN=요코하마(일본), 서정환 기자]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이 2차전 설욕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