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4T15:28:22
신동빈 회장까지 나선 롯데바이오… 수주는 '깜깜이'
원문 보기롯데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바이오 사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며 인천 송도 바이오캠퍼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까지 직접 현장을 찾아 글로벌 수주 전략을 점검했지만, 정작 대규모 생산시설을 안정적으로 가동할 확실한 수주 물량은 아직 충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 공장 건설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글로벌 제약사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생산 경험과 수주 실적을 증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4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은 착공 약 2년 만에 주요 공사를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