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0:10:00

채리나, 7년간 시험관 시술로 피부 무너졌다 “카메라 보는 게 스트레스”(‘터치미’)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룰라 출신 채리나가 7년간의 시험관 시술 실패와 자궁근종 수술을 겪었던 시간을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