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17:21:31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 오늘 결정... 김진규·양현준 “기회 오면 ‘대가리’ 박고 뛰겠다”
원문 보기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참패로 32강 진출 여부가 다른 조 결과에 달린 한국 축구. 그 가능성이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태극 전사들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모든 걸 걸고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참패로 32강 진출 여부가 다른 조 결과에 달린 한국 축구. 그 가능성이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태극 전사들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모든 걸 걸고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