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5T06:11:08

"방시혁과 친한데 BTS 사업하자" 13억원 뜯은 작곡가 2심도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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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친하다며 방탄소년단(BTS)의 청바지 사업을 진행하자고 속여 13억원을 편취한 50대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