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2T13:34:59
독립지사 유묵이 사실은 친일파 글씨?…국중박, 작품 검증 미흡 망신
원문 보기국립중앙박물관이 애국지사 박원근(1912~1950)의 글씨라며 전시한 작품이 동명이인인 친일파의 글씨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박물관은 유물을 비공개로 돌리고 검증 과정이 미흡했다고 ..
국립중앙박물관이 애국지사 박원근(1912~1950)의 글씨라며 전시한 작품이 동명이인인 친일파의 글씨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박물관은 유물을 비공개로 돌리고 검증 과정이 미흡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