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02:40:00
"작년 무리한 스윙 문제, 자리 위태로웠는데" 1년 뒤 달라진 존재감…2G 연속 대포, 타율 5할에 "놀랍다"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 마운드를 제대로 두들기며 2연승에 성공했다. MVP, 올스타 출신 타자들이 뜨거웠다. 이 가운데 26세 외야수의 활약을 주목해야 한다.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워싱턴 내셔널스 마운드를 제대로 두들기며 2연승에 성공했다. MVP, 올스타 출신 타자들이 뜨거웠다. 이 가운데 26세 외야수의 활약을 주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