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6-22T00:20:48
“거장의 장례식엔 단 두 사람만”…1천억 그림 남긴 호크니, 조용히 떠나다
원문 보기생전 “요란한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마지막 길도 누구보다 조용하게 떠났다. 지난 11일(현지시간) 88세로 별세한 호크니의 장례식..
생전 “요란한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마지막 길도 누구보다 조용하게 떠났다. 지난 11일(현지시간) 88세로 별세한 호크니의 장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