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8:08:10
구조 2주 뒤 폐사한 독일 ‘국민 고래’ 티미, 부검 앞둬… 사체 폭발 위험
원문 보기독일에서 ‘국민 고래’로 불린 혹등고래 ‘티미’가 부검을 앞두고 있다. 티미는 대대적인 구조 작업을 벌여 바다로 돌아갔지만 끝내 폐사했다. 티미의 사체는 부패 과정에서 내부에 가스가 축적돼 현재 크게 부풀어 오른 상태다.
독일에서 ‘국민 고래’로 불린 혹등고래 ‘티미’가 부검을 앞두고 있다. 티미는 대대적인 구조 작업을 벌여 바다로 돌아갔지만 끝내 폐사했다. 티미의 사체는 부패 과정에서 내부에 가스가 축적돼 현재 크게 부풀어 오른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