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0:54:31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 남편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 원문 보기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이혼 소송 중인 남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