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5T07:00:00

'한국형 스마트공장' 베트남 간다…실증센터 구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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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베트남에 한국형 스마트공장 모델을 집약한 실증데모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한국의 스마트제조 기술과 솔루션을 현지에 확산시키는 전진기지를 조성해 국내 스마트공장 공급기업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 5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에 따르면 베트남 스마트공장 실증데모센터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실제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에 앞서 생산설비 구성부터 데이터 연계, 기술 시연 프로그램, 운영체계까지 센터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