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4T13:06:50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 놓고 “돌려차기 한번 해라”…선 넘은 친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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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사건을 연상시키는 발언을 주고받아 논란이 일었다. 당사자들은 논란이 확산되자 잇따라 사과했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개정과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주제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와 국민의힘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참석했다. 논란은 행사 시작 전 발생했다. 서범수 의원이 맞은편